그다음에 원전 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에서도 12월에 공동건의서를 주면서 어쨌든 빨리 진행을 해 달라, 왜냐하면 너무 불안하니까 해 달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이인선 국회의원, 2023-05-2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어떻게 하다 보니까 제가 고준위법을 맡게 됐는데 사실 들여다보면 21대 국회, 20대 국회 각각 발의했다가 또 폐기됐다가 이번에는 3개의 건수가 마침 올라와 있고요.
그래서 그동안에 사실은 많은 이해관계자들을 불러서 진술도 듣고 다 같이 하지만 그래도 고준위법이 필요하다는 데는 다 동의를 해 주셨고요.
그다음에 원전 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에서도 12월에 공동건의서를 주면서 어쨌든 빨리 진행을 해 달라, 왜냐하면 너무 불안하니까 해 달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회가 국민만을 위해서 생각하고 협력하는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가, 사실 우리 산중위가 그렇게 잘 돼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법안이 너무 많으니까 법이 좀 밀리긴 했습니다마는 이 법안을 폭탄 돌리기 하듯이 이렇게 뒷전으로 자꾸 미루는 것같이 보이는 것보다는 오히려 김성환 위원님하고 저랑 이 9개 중에서 서로 협의하면, 아까 위원장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정부 측하고 양쪽에서 협의해서 어느 정도 좁혀 가서 이게 자꾸 너무 미뤄지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