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떻게 보면 제일 손쉽게 갈 수 있는 부분이 비례대표제니까 그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마치 아주 그냥 정답이고 꼭 가야 할 길처럼 이렇게 많이들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직접 의정활동을 해 본 경험으로서는 꼭 거기에 동의하기는 좀 어렵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23-02-15,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과거에는, 우리가 그전에는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받아들여졌지만 제가 적어도 경험해 본 바로는 뭐 그렇게, 뭐가 차이가 있지?

오히려 지역구를 더 세분화시키고 지역의 대표성들을 더 늘리고 비례대표 수를 줄이는 방법도 하나의 안으로 토의될 수 있지 않느냐……

어떻게 보면 제일 손쉽게 갈 수 있는 부분이 비례대표제니까 그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마치 아주 그냥 정답이고 꼭 가야 할 길처럼 이렇게 많이들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직접 의정활동을 해 본 경험으로서는 꼭 거기에 동의하기는 좀 어렵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그래서 어떻든 간에 각 정당 간의 의견들을 좀 더 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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