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수 회장은 북한의 대남공작부서 고위급 인사들과 선이 닿아 있는 인물이었고 안부수 회장의 주선으로 2019년 1월 중국의 심양 한 식당에서 회동을 하게 됩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한다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법치는 무너지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공식적으로 경기도의회를 통해 승인을 받아서 돈을 보낼 수 없게 되자 등장한 게 바로 아태평화교류협회, 아태협의 안부수 회장입니다.
안부수 회장은 북한의 대남공작부서 고위급 인사들과 선이 닿아 있는 인물이었고 안부수 회장의 주선으로 2019년 1월 중국의 심양 한 식당에서 회동을 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북한 측 고위급 인사들 그리고 한 명 더 동석을 합니다.
바로 쌍방울그룹의 김성태 회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