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항에 B61-12를 갖다 놓는다라고 하는 것은 중국하고 북한에게 여기를 선제 타격해라라고 호소하는 거나 똑같습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6-09-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다 아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그 공항에, 어느 공항이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 공항에 B61-12를 갖다 놓는다라고 하는 것은 중국하고 북한에게 여기를 선제 타격해라라고 호소하는 거나 똑같습니다.
전쟁이 막상 벌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우리가 어떤 무기를 쓸 수 있을지 그것은 그 해당 시기의 한국과 미국의 통수권자가 결정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