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 간 협의 시 대북 상황 및 시국 안정화 논의로 위장’.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보안 조치, 마지막 보안 조치 있지 않습니까?
‘계엄준비TF는 합참 통제구역 내에 위치하고 외부인 및 출입기자 접촉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해라.
‘정부부처 간 협의 시 대북 상황 및 시국 안정화 논의로 위장’.
어떻습니까, 이런 표현?
이것이 국가기밀로 존재해서 되겠습니까?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부부처 간 협의 시 대북 상황 및 시국 안정화 논의로 위장’.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보안 조치, 마지막 보안 조치 있지 않습니까?
‘계엄준비TF는 합참 통제구역 내에 위치하고 외부인 및 출입기자 접촉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해라.
‘정부부처 간 협의 시 대북 상황 및 시국 안정화 논의로 위장’.
어떻습니까, 이런 표현?
이것이 국가기밀로 존재해서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