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이번에 성평등가족부로 위상을 다시 세움으로써 여러 가지, 아까 말씀드린 돌봄이나 또 가족, 청소년 문제 그리고 저출생 문제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각 부처 간에 유관 업무를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러한 역할과 권한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윤석열 정부 때는 여가부를 폐지하기 위해서 장관을 3년 이상 공석으로 만들었습니다.
거의 식물 부처로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성평등가족부로 위상을 다시 세움으로써 여러 가지, 아까 말씀드린 돌봄이나 또 가족, 청소년 문제 그리고 저출생 문제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각 부처 간에 유관 업무를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러한 역할과 권한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께서 ‘성평등은 퇴행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도록 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