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민주당이 날만 새면 특검, 청문회, 탄핵에 목숨을 걸고 노란봉투법 같은 반시장적 입법에 매달리는 것은 민생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정성국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탄핵 남발은 국민이 바보가 아닌 이상 혹독한 역풍으로 돌아올 것이다.
민주당은 빚을 내서라도 전 국민에게 25만 원에서 35만 원을 지급해 민생을 챙기고 소비도 되살리자고 한다.
하지만 민주당이 날만 새면 특검, 청문회, 탄핵에 목숨을 걸고 노란봉투법 같은 반시장적 입법에 매달리는 것은 민생을 위한 것이 아니다.
솔직히 특검, 탄핵, 청문회가 민생과 무슨 상관이 있나.
정치권력을 잡으려는 추잡한 싸움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