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면, 일단 원전 부지 내에 소위 수조 안에 현재 대부분의 사용후핵연료가 핵 다발로 들어 있는데 그게 원전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만 습식, 수조―물 안에 담가 놓고 있는 게―그게 용량이 포화가 되어 가고 있는 원전이 꽤 있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4-11-26,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면, 일단 원전 부지 내에 소위 수조 안에 현재 대부분의 사용후핵연료가 핵 다발로 들어 있는데 그게 원전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만 습식, 수조―물 안에 담가 놓고 있는 게―그게 용량이 포화가 되어 가고 있는 원전이 꽤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영구 폐기장을 정하기 전까지 갈 데가 없어요.

그런데 그만큼을 건식저장시설로 옮기면 다시 습식시설이 약간 룸이 생겨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