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에 이렇게 메일을 보냈다고 또 일본 본사에 보고를 해요, 한국옵티칼하이테크가.
이용우 국회의원, 2024-10-2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마지막 내용 보시면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의 폐업에도 아무런 손해가 없지만’, 니토 그룹은 아무 손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에 고용된 직원들은 하루아침에 실업자 신세가 되고 원만했던 가정이 파탄날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노동조합에 보냅니다.
노동조합에 이렇게 메일을 보냈다고 또 일본 본사에 보고를 해요, 한국옵티칼하이테크가.
그래서 다음 페이지 보시면요, 일본에 있는 니토덴코 본사에서 이렇게 보낸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간부한테 ‘잘했다’.
일본의 외투기업이고 한국에서 여러 가지 혜택을 많이 받고 사업을 운영하는 회사들이 본사와 이렇게 소통하면서 부당노동행위라고 하는 범죄를 자행하면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