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필리버스터가 마지막 저항 수단이고 이것도 막아 내지 못한다면 저는 침묵하는 다수의 국민을 깨우는 것 외에는 아무런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저 정권의 부역자 노릇을 하는 것 외에는 이제 헌법재판소에 기대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시민들의 행동에 의해서, 대법원의 판결에 의해서 이런 무도한 시도를 무산시켰지만 대한민국은 그 어떤 견제장치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필리버스터가 마지막 저항 수단이고 이것도 막아 내지 못한다면 저는 침묵하는 다수의 국민을 깨우는 것 외에는 아무런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멕시코의 예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베네수엘라에서 대법관 정원을 늘리려고 했다고 했는데, 우리도 지금 대법관 정원을 늘리려고 하는 의도는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