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늘도 방금 표결해 가지고 지금 종합특검법이라든지 이런 법안들이 갑자기 올라와서 소위 잠깐 하고 또 전체회의 잠시 해서 통과시키겠다는 거거든요.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6-0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무조건 다수당이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논리는 성립하지 않고요.

특히 이 숙의 기간이 사실은 계속 보장되어야 되고 지금 국회법상으로도 최소한 숙의 기간을 보장하도록 돼 있는데 정말 긴급한 상황에서나 숙의 기간이 있더라도 법안을 상정할 수 있도록 아주 예외 규정을 만들어 놨는데 예외가 원칙이 돼 버렸어요.

오늘도 방금 표결해 가지고 지금 종합특검법이라든지 이런 법안들이 갑자기 올라와서 소위 잠깐 하고 또 전체회의 잠시 해서 통과시키겠다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면 사실상 어떻게 토의를 하고, 이게 국민 세금이 수백억이 들어가는 것들인데 어떻게 적정한 법안을 찾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이런 법안과 관련해서 최소한의 숙의 기간을 지금 한두 번 어긴 것이 아니고 매번 이렇게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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