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정조사 위원들을 현장에서 기만하고 그 순간만 모면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행위라고 생각하고요.

용혜인용혜인 국회의원, 2025-09-2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점심 먹으러 갔나 보지요, 청문회가 진행 중인데?

그러다가 전화 연결이 돼서 ‘최근 회의랑 착각해서 말한 거다’ ‘윤건영 위원한테 저렇게 이야기한 것과 별개로 참석자 명단이 없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국정조사 위원들을 현장에서 기만하고 그 순간만 모면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행위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그런 의도가 아니고서야 이런 비상식적인 행동을 버젓이 조사 과정에서 자행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영빈 증인 앞으로 나와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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