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놓고 지금은 예산심의인데 법무부의 예비비를 올해 공수처가 썼잖아요.
윤한홍 국회의원, 2021-11-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누가 그 말을 믿어요.
그래 놓고 지금은 예산심의인데 법무부의 예비비를 올해 공수처가 썼잖아요.
그러면 공수처가 올해 법무부에서 받아 온 예비비를 어디에 얼마를 어떻게 썼으니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는 여기에 참고해서 얼마를 늘려 달라, 얼마를 더 달라, 분야별로 이렇게 해야 예산심의가 되는 거지 그것은 입 다물고 예비비니까 나중에 보고한다고, 그것은 나중에 세월 지나서 법무부에서 국회에 보고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