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개헌을 통해 국민의 계엄 통제를 강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77.5%가,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균형발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헌법에 명시하는 것에는 83%가 찬성했습니다.

한병도한병도 국회의원, 2026-05-0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응답자의 68.3%가 개헌에 찬성했습니다.

헌법전문에 역사적 민주화 운동을 명시하는 방안에는 찬성이 59.8%, 반대가 26%로 찬성이 반대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개헌을 통해 국민의 계엄 통제를 강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77.5%가,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균형발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헌법에 명시하는 것에는 83%가 찬성했습니다.

아울러 응답자의 69.5%가 합의 가능한 의제를 중심으로 한 단계적 개헌 추진 방안을 지지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개헌은 국민적 공감대가 높게 형성되고 여야가 이견 없이 합의할 수 있는 사안을 중심으로 한 단계적 개헌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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