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이후에는 비상계엄은 윤석열의 결단이라며 윤석열을 옹호한 데 이어서 서부지법 난동에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한병도 국회의원, 2025-10-1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또 뿐만이 아닙니다.
광화문 집회에서 불법 모금한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받았고요.
12·3 이후에는 비상계엄은 윤석열의 결단이라며 윤석열을 옹호한 데 이어서 서부지법 난동에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이 정도면 대한민국 헌정질서의 거의 암적인 수준이라는 생각이 저는 들고 또 부정선거 음모론을 확산시켰고요, 이분이.
윤석열의 내란을 옹호하고 심지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마저 부당한 판결이라면서 국민 저항을 운운하는 것이 현재 전광훈의 자유통일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