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과정에서 그리고 총선 과정에서 특정 정파적 입장에서 정파에 유리하게 이용할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미․북 정상회담,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서 반대한 것일 뿐입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19-11-29,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미․북 정상회담이든 남북 정상회담이든 간에 특정 정파의 입장에서 접근하지 않아야 되는 것은 당연한 거지요.
우리 당 원내대표께서 미국 측에 대해서 요청하신 부분도 그런 겁니다.
지방선거 과정에서 그리고 총선 과정에서 특정 정파적 입장에서 정파에 유리하게 이용할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미․북 정상회담,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서 반대한 것일 뿐입니다.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북핵 폐기 그리고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 정착에 대한 가시적 성과가 있는 남북 정상회담, 미․북 정상회담에 대해서 하지 마라라는 취지로 요청한 게 아니라는 겁니다.
어떻게 그렇게 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곡해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