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반도체 생태계적 관점에서 보면 소위 팹리스 영역이나 반도체의 소부장 영역은 국가가 전체적으로 지원해 줘야 될 영역이 굉장히 큽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5-02-1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따라서 지금 여야가 합의한 것을 우선해서 처리를 하고 그리고 주 52시간의 예외에 대한 문제는 여러 영역의 쟁점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은 조금 더 연구하고 단계적으로 해 보자고 하는 건데 그것이 아니면 마치 모든 것을 다 안 해야 될 것처럼 얘기하는 것이 지금 시기에 옳은가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되고요.

특히 SK나 삼성전자처럼 대기업 집단은 여러 가지 여력을 그럼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생태계적 관점에서 보면 소위 팹리스 영역이나 반도체의 소부장 영역은 국가가 전체적으로 지원해 줘야 될 영역이 굉장히 큽니다.

그런데 이 법안을 주 52시간 예외 문제 때문에 계속 붙들고 있겠다고 하는 것은 저는 옳지 않다, 따라서 여야가 합의한 것을 우선 처리하고 쟁점이 되고 있는 것은 또 이런저런 연구 끝에 합의 가능한 수준까지 전진시키는 것이 정치가 해야 될 역할 아니냐 이런 면에서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좀 넓게 양해하셔서 기합의한 내용부터 처리하고 나머지 문제는 또 단계적으로 처리해 나가는 쪽으로 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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