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참에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소재․부품기업들을 혁신하게 될 텐데 그것이 R&D 영역만 될 문제가 아니라, 그 R&D 영역은 결국 제조 영역과 붙어 있는 거거든요.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19-07-16,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게 일종의 집적의 효과라는 게 있는 겁니다.

산업의 집적의 효과, 산업의 연관 효과를 높이는 것, 그래서 기술혁신과 공정혁신이 유기적으로 굴러갈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참에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소재․부품기업들을 혁신하게 될 텐데 그것이 R&D 영역만 될 문제가 아니라, 그 R&D 영역은 결국 제조 영역과 붙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기술혁신과 제조업 영역이 같이 유기적으로 결합해서 시너지를 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 면에서 보면 반월공단이나 창원공단이나 이런 국가공단에 여러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혼재되어서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집적이 세계적으로 가장 잘 되어 있는 나라가 독일하고 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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