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준공영방송 YTN은 사영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한준호 국회의원, 2023-04-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MBC에 광고를 넣지 말라면서 기업들을 압박을 했지요.
1974년 유신정권의 백지 광고 사태를 부끄러움도 없이 재현하려는 여당의 언론관은 대단히 시대착오적이라는 말씀 드립니다.
또한 준공영방송 YTN은 사영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대주주인 한국마사회 그리고 한전KDN의 손목을 비틀어서 기어이 지분 매각 절차를 개시하고 있습니다.
24시간 보수 전용 채널을 만들어서 땡전 뉴스의 화려한 부활을 획책하려는 속셈이 아니라면 당장 매각 절차를 백지화하는 것이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