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도 OTT는 방송법이 아니라서 방미통위의 심의 대상 아니다 이렇게 되니까 현실을 좀 못 따라가는 것 아닌가 이렇게 되고 있어요.
신성범 국회의원, 2026-04-0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저기 연령별 OTT 이용률을 보면 얼마나 많은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 OTT를 이용하는데, 그런데 OTT 드라마는 흡연 장면이 굉장히 많아요.
보세요, 흡연 노출 건수.
이런데도 OTT는 방송법이 아니라서 방미통위의 심의 대상 아니다 이렇게 되니까 현실을 좀 못 따라가는 것 아닌가 이렇게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콘텐츠 규율의 형평성 측면에서 문제라고 보는 건지 아니면 매체 특성에 따라서 이런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보는지 위원장의 개인적 견해를 한번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