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방송위를 거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만들어졌습니다.
신성범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대통령 유고’라고 썼던 김성진 씨, 문화공보부장관 겸 정부대변인 자격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시해 사실을 판에 썼던, 보도했었던 그분입니다.
문화공보부였지요.
그리고 방송위를 거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만들어졌습니다.
제대로 한번 하겠다고 만든 겁니다, 2008년도.
그래서 이때 5명 체제가 2008년부터 16년째 이어져 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