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 수사 과정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1처장에 대해서는 하위 직원이라고 몰랐다고 부인했지만 9박 11일간 함께 해외 출장을 다녀온 사실도 확인이 됐습니다.

조수진조수진 국회의원, 2022-09-0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는 안 하시는군요.

다행입니다.

대장동 수사 과정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1처장에 대해서는 하위 직원이라고 몰랐다고 부인했지만 9박 11일간 함께 해외 출장을 다녀온 사실도 확인이 됐습니다.

연거푸 거짓말이 확인이 되고 있는 겁니다.

혹시 후보자, 이 보도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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