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교산신도시 또한 정부의 성급한 발표로 인해서 주변 집값이 대폭 오르고 문화재 훼손과 분양 일정의 연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예지김예지 국회의원, 2020-10-12,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문화재청에서 운영하는 문화재공간정보시스템 또한 유적 분포가 나와 있지만 공개 범위의 제한으로 인해서 정밀한 확인이 어렵고 홍보 또한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관련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2기 신도시인 판교신도시는 개발에 15년, 운정은 20년이 소요되었고 이 교산신도시에서 가까운 풍납토성의 경우도 1997년 백제시대 유물이 발견된 이후에 현재까지도 발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산신도시 또한 정부의 성급한 발표로 인해서 주변 집값이 대폭 오르고 문화재 훼손과 분양 일정의 연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도시 계획단계부터 문화재 보호를 위한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필요하다고 보이고요.

국토부는 문화재청과 한마디 논의 없이 신도시 계획을 밀어붙이고 있고 이는 교산뿐 아니라 창릉․태릉 개발 등에서도 반복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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