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무리 코바나컨텐츠 출신이라 하더라도, 김건희 여사의 입김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지시 불이행을 일삼아서 대통령실을 욕먹이고 있는 이런 인사가 어떻게 있어야 되는지 저는 궁금하고요.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4-08-27,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분은 대통령의 지시를 1년 동안 불이행하신 분이에요.

그리고 검찰에 나가셔서 ‘이 명품백 내가 여사의 지시를 받았는데 깜빡하고 있었다’, 이런 인사를 어떻게 대통령실에서 계속 보고 있겠습니까?

아무리 코바나컨텐츠 출신이라 하더라도, 김건희 여사의 입김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지시 불이행을 일삼아서 대통령실을 욕먹이고 있는 이런 인사가 어떻게 있어야 되는지 저는 궁금하고요.

이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정리를 해 주셔야 된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