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KINS에도 이러한 활성단층 등에 대한 조사 연구용역에 대해서 물었더니 지진․단층에 관한 연구가 2000년도부터 6년간 또 2007년도부터 5년간 단 2건이 있었는데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에 국회에서 여러 번 이처럼 원전 주변의 활성단층에 대한 지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조사는 한 번도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겁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6-09-22,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KINS야 당연히 활성단층대에 대해서는 자기 과제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안 한다는 것이고, 그래서 ‘활성단층 등의 지진원이 확인됐을 때 내진설계 시에 설계지진을 결정하는 내용이다’ 이렇게만 답변합니다.
KINS에도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KINS에도 이러한 활성단층 등에 대한 조사 연구용역에 대해서 물었더니 지진․단층에 관한 연구가 2000년도부터 6년간 또 2007년도부터 5년간 단 2건이 있었는데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에 국회에서 여러 번 이처럼 원전 주변의 활성단층에 대한 지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조사는 한 번도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겁니다.
이번에 경주 지진 나고 나니까 지금 이제서야 언급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저는 이것도 사실, 또 앞에서 미봉책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마는 실제 예산이나 의지가 있는지 저는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