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떤 법의 기술적 측면을 가지고 맨날 이렇게 국정조사위원회를 흩트리려고 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용납할 수 없는 거고요.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6-03-31,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기 어떻게 앉아 있겠습니까?

낯 뜨거운 것 아니겠습니까?

어떤 법의 기술적 측면을 가지고 맨날 이렇게 국정조사위원회를 흩트리려고 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용납할 수 없는 거고요.

오늘도 국정조사 증인 채택한 내용들을 보면, 국힘당 증인 채택 보면 가관이에요, 가관.

이 국정조사를 얼마나 흩트리려고 하냐면……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