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희가 되게 모순적으로 보는 것은 그동안에 국회나 언론이나 학계, 시민사회단체가 공영방송의 방만성 해소와 효율성 제고에 대해서 끊임없이 요구를 해 왔고 문제 제기를 해 왔습니다.

최철호 진술인, 2023-04-1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게 이사만 늘어나는 게 아니고 지원 인력이나, 보통 저희가 방송사에 있어 보면 이사 한 명에 대해서 지원 인력이 여러 명이 붙습니다.

지원 인력, 시간, 공간, 간접비가 전부 두 배 이상 들어갑니다.

저희가 되게 모순적으로 보는 것은 그동안에 국회나 언론이나 학계, 시민사회단체가 공영방송의 방만성 해소와 효율성 제고에 대해서 끊임없이 요구를 해 왔고 문제 제기를 해 왔습니다.

이걸로 하면 거꾸로 가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21명의 회의 운영이라는 게 되게 비효율적이어서 심층적인 토의가 불가능한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