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윤석열 당선인은 마치 이것이 재생에너지를 대체해서 이후의 기후위기에 필요한 어떤 중요한 에너지인 것으로 이렇게 발표하면서 기존에 국민들이 많이 동의해서 탈원전으로 가고 있는데 다시 친원전으로 가는, 정책을 완전히 바꿔 버리는 이런 다양한 발언들을 해서 우려가 큽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2-05-02,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어쨌든 이 핵발전소와 관련해서는 임시적인 조치인 것이잖아요.
그런데 윤석열 당선인은 마치 이것이 재생에너지를 대체해서 이후의 기후위기에 필요한 어떤 중요한 에너지인 것으로 이렇게 발표하면서 기존에 국민들이 많이 동의해서 탈원전으로 가고 있는데 다시 친원전으로 가는, 정책을 완전히 바꿔 버리는 이런 다양한 발언들을 해서 우려가 큽니다.
그런 면에서 이 분류체계 관련해서도 이러한 대책들을 제대로 수립하지 않으면서 나가는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