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에서 속고만 살았습니다.

정성국정성국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문세광의 최후진술입니다.

‘나는 바보였습니다.

일본에서 속고만 살았습니다.

박 대통령과 국민에게 진정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 주세요.

육 여사와 죽은 여학생의 명복을 저승에 가서도 빌겠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