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소위원회는 발목을 잡기 위해서, 긴급히 정말 시급을 다투는 이 중요한 임대차 3법의 발목을 잡기 위해서 소위원회 핑계를 댄 거기 때문에 국회법 위반 운운하는 그런 얘기들은 가당치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20-07-2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제가 그러면 공개적으로 발언을 해 달라, 공개적으로 발언해 달라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것은 못 하겠다……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소위원회는 발목을 잡기 위해서, 긴급히 정말 시급을 다투는 이 중요한 임대차 3법의 발목을 잡기 위해서 소위원회 핑계를 댄 거기 때문에 국회법 위반 운운하는 그런 얘기들은 가당치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2+2, 5% 이것에 대해서 다소 불만입니다, 장관님.
다만 현실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