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차제에 보면 예를 들면 한빛 원전 같은 경우는 영광에 있는데 사실은 영광 바로 옆의 고창 지역의 주민들은 아무런 보상을 못 받고 있어요.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3-01-26,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저도 입법 발의를 해 놓고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다소 해당 지역 주민들이 보기에는 안심할 수 없는 대목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문제를 어떻게 할 거냐가 굉장히 주요한 쟁점이 될 것 같습니다.

차제에 보면 예를 들면 한빛 원전 같은 경우는 영광에 있는데 사실은 영광 바로 옆의 고창 지역의 주민들은 아무런 보상을 못 받고 있어요.

그런데 해류가 무슨 경계 따라 흐릅니까?

대기 중에 삼중수소가 누출된다고 할 때 그게 영광에만 피해를 주고 고창에는 피해를 안 줍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