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시총뿐만 아니라 자기자본이나 순이익 기준으로 보완도 하고 있고 일본 같은 경우에도 3개월 평균 시총을 활용하는 등의 보완적인 방법을 쓰고 있거든요.

김현정김현정 국회의원, 2026-08-24,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표적인 게 시총 미달로 지금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곳이 에스앤더블유라고 있는데―저 파란색으로 돼 있는 거요―당기순이익이 36억을 기록한 흑자 기업이거든요.

이랬을 경우에 시총 기준으로 이것을 퇴출 대상으로 가게 되면 문제점이 있다라는 지적들이 지금 시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시총뿐만 아니라 자기자본이나 순이익 기준으로 보완도 하고 있고 일본 같은 경우에도 3개월 평균 시총을 활용하는 등의 보완적인 방법을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융위 같은 경우에도 코스닥 기업의 다산다사 원칙은 유지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일률적으로 시총으로 하는 기준에 대해서는 보완하는 장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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