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서 관계가 있는 기관일 수 있다 이렇게 얘기드릴 수가 있는데 그 변호인이 여기 기조실장으로 있다, 이게 과연 말이 되는가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뿐만 아니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변호했던 이 가운데 김희수 변호사의 경우에는 국정원 기조실장으로 가 있습니다.
국정원 역시도 앞에서 민주당 의원님들이 나와서 국정원 자료를 많이 얘기하셨는데요.
국정원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서 관계가 있는 기관일 수 있다 이렇게 얘기드릴 수가 있는데 그 변호인이 여기 기조실장으로 있다, 이게 과연 말이 되는가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한 자리 자리마다 우리가 문제 제기를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제기를 할 수가 있고요.
뿐만 아니라 더욱더 중요한 것은 제가 2018년 사건은 마무리되었지만 나머지는 재판이 진행 중이었다가 지금 현재 중단된 것이다 이렇게 얘기드렸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