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른 위원도 질의하셨는데 후보자는 왜 지방공무원 출신이 2차관 발탁 8개월 만에 이 엄중한 부동산 정책의 개선을 요구하는 시점에 장관후보로 지명됐을까 의구심이 듭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6-09-1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후보자가 본인 자랑으로 오랜 현장 경험, 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한 고민의 시간이 길었다는 취지로 말씀하셨는데 이미 국민들의 그런 요구가 빗발치는데 아직도 추상적이고 애매모호한 말씀을 하시니 상당한 유감이 듭니다.
아까 다른 위원도 질의하셨는데 후보자는 왜 지방공무원 출신이 2차관 발탁 8개월 만에 이 엄중한 부동산 정책의 개선을 요구하는 시점에 장관후보로 지명됐을까 의구심이 듭니다.
그 주된 것을 돌아가서 살펴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에 주택정책실장 한 것, 도시주택실장 한 것, 그러면서 당시에 기본주택을 비롯한 주택정책을 집행한 것 그것 외에는 다른 이유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후보자는, 기본 정책을 설계하고 집행한 후보자를 장관으로 지명했는데 정책 전환을―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기대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