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죽창을 들자라는 것을 들고나온다면 일본에 대한 혐오 반대 캠페인 아니겠느냐, 이 말이란 말이에요.
박성준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이 내용이에요.
반일·반미·반중 시위 가운데 가장 폭력적인 것은 조국 전 장관이 얘기한 ‘죽창을 들자’ 이것이 가장 폭력적인 언어였다.
또다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죽창을 들자라는 것을 들고나온다면 일본에 대한 혐오 반대 캠페인 아니겠느냐, 이 말이란 말이에요.
아니, 김민전 위원 질의를 할 때의 발언하고 지금 의사진행발언하고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죽창가라고 하는 부분을 드는 것이지 죽창을 들자라고 하는 얘기를 하지도 않았고, 민주당이 어디서 죽창을 들자는 얘기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