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이 각각 30%, 최은순 씨와 김건희 씨가 각각 20%의 지분을 소유한 가족회사였는데 그 회사에 판 것은 결국 편법 증여한 거거든요.
이해식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에스아이엔디에 그 토지를 팝니다, 최은순 씨가.
이에스아이엔디가 가족회사였단 말이에요.
아들 둘이 각각 30%, 최은순 씨와 김건희 씨가 각각 20%의 지분을 소유한 가족회사였는데 그 회사에 판 것은 결국 편법 증여한 거거든요.
이 두 가지의 사실은 감사에 포함되지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왜 이런 얘기를 지금 하느냐 하면 지금 김건희 특검이 수사를 하고 있고 이걸로 인해서 이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된 재판 항소심이 스톱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