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제도를 오히려 다양한 이견을 묵살하고 법안의 강행처리에 악용하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서는 아마 국민들이 냉정하게 평가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22-10-19,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안건조정소위는 다수당의 날치기 입법 처리를 결국은 방지하자는 뜻 아닙니까?
그런데 그걸 못 참으셔 가지고 그렇게 날치기를 하신 것에 대해서 정말 개탄의 말씀을 드리고요.
결국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제도를 오히려 다양한 이견을 묵살하고 법안의 강행처리에 악용하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서는 아마 국민들이 냉정하게 평가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국감이 끝난 후에 여야 합의, 바로 일정을 합의해 준다니까 2~3일을 기다렸다가 이 법안을 통과를 해서……
서로가 합의된, 서로가 표결에도 참석하는 그런 모습으로 이 법안이 처리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