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은 출신 성분에 따라 특별계층 1~2%를 차지합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북한은 1956년 이른바 8월 종파사건을 계기로 연안파와 소련파 계열의 인사들을 대대적으로 숙청하고 김일성 1인 지배 체제를 확고히 수립하였습니다.
그 후 평등 이념도 완전히 사라지고 극도로 불평등한 신분제 사회가 탄생했습니다.
북한 주민은 출신 성분에 따라 특별계층 1~2%를 차지합니다.
핵심계층 28%, 기본군중계층 30~40%, 복잡군중계층과 감시대상계층 30~40%로 나뉘어 대대로 세습됩니다.
자유도 없고 평등도 무너진 북한은 그 뒤 침체와 몰락의 길을 걸어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후진적인 사회로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