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거기 가장 많은 접경지역이 경남이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시고 다시는 교육청 안에 있는, 혹은 외부의 교육청에서 만든 일본군위안부 소녀상, 평화의소녀상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준혁김준혁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남 지역은 우리 역사에서 일본과 가장 많이 근접한 대척점에 있었던 지역입니다.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역사 속에서 1000여 회의 외침이 있었는데 그중에 900회가 일본의 외침입니다.

그런데 거기 가장 많은 접경지역이 경남이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시고 다시는 교육청 안에 있는, 혹은 외부의 교육청에서 만든 일본군위안부 소녀상, 평화의소녀상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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