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편지와 금거북이가 단순한 친분을 위한 게 아니라 특정한 의도를 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백승아 국회의원, 2025-09-02,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금거북이 나오자, 매관매직 의혹 나오니까 바로 딱 네 줄 입장문 남기고 지금 사라지셨거든요.
이렇게 도망가게 둘 수 없습니다.
특검은 편지와 금거북이가 단순한 친분을 위한 게 아니라 특정한 의도를 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설사 임명 전 행위라 해도 과거 박근혜 때를 보면 탄핵 결정에서 헌재가 ‘공직자가 헌법과 법률을 준수할 의무는 임기 개시 전후를 막론하고 계속된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공직을 얻기 위해 매수하려 했다면 그 자체가 공정성을 굉장히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