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 황 모 씨와 21그램 김태영 대표를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백승아 국회의원, 2025-12-29, 국회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하지만 유병호 전 사무총장이 왜 21그램만 서면조사 하도록 지시했는지 유병호 전 사무총장이 조사에 불응해서 알아내지 못했다, 확인하지 못했다고 감사원이 밝혔습니다.
저는 유병호 전 사무총장이 고위직 공무원 신분으로서 마땅히 조사에 응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 ‘감사원 내부조사에 불응해서 확인 못 했다’ 이 답변은 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특검은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 황 모 씨와 21그램 김태영 대표를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기소 내용은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 자료제출 요구에 불응하고 허위 진술한 혐의입니다.
감사 대상자가 감사원 조사에 협조 않고 거짓말했다 이런 내용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