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북한이 제공한 무기는 현재까지 식별된 것은 미사일하고 포탄 위주가 되고요.
김용현 국방부장관, 2024-10-24,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큰 변화가 식별됐습니다.
작년 9월 푸틴과 김정은 정상회담 이전까지는 주로 무기 위주로 지원하다가 정상회담이 끝난 이후, 10월 이후부터는 병력이 파병되기 시작한 그런 큰 전환점이 있었습니다.
주로 북한이 제공한 무기는 현재까지 식별된 것은 미사일하고 포탄 위주가 되고요.
포탄은 약 1000만 발에 가깝습니다.
병력은 주로 특수부대, 공병, 포병 이런 병력을 포함해 가지고 한 1만 2000명 정도의 규모가 파병될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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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U.S. Secretary of Defense, Public 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