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게 일본 우익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얘기한 것은 교과서 아닙니까, 검정교과서.
박홍근 국회의원, 2023-10-1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그게 일본 우익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얘기한 것은 교과서 아닙니까, 검정교과서.
초등학교가 이번에 크게 후퇴했고 이제 곧 중학교도 나오는데 거기에 불 보듯이 그런 표현들이 버젓이 기술될 거란 말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그냥 유감 표명 한마디하고 그러면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일본 국민들을 향해서 역사 전쟁을 통해서 우리가 각인시키겠다 이건 너무나 추상적이고 한가한 얘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