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세력들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을 목적으로 테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4-10-30,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앞뒤 문장
이 사진은 오늘 계속 보는 사진들입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에 말로 하기 어려운 온갖 모욕적인 행위를 한 후에 이걸 자랑삼아서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사진들입니다.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세력들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을 목적으로 테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극우단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 참상은 지난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전후로 극에 달했습니다.
차관님, 지난 8월 말까지 온라인에 올라온 소녀상 테러 게시물이 몇 건인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