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는 평화, 북미 대화 이런 것들을 주창하려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 이 사안 같은 경우는 아주 처음부터 북한군의 지뢰라고 추정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추석 또 대통령의 유엔총회 이게 다 지나서야 이제 와 가지고 북한군 지뢰 추정이라는 얘기를 다 지나서 한 대통령의 정치 일정을 국가안보보다 더 우선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굉장히 많이 되거든요.
천하람 국회의원, 2026-09-29,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거기서도 또 종전선언 이런 얘기 하셨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이재명 대통령께서 유엔총회에서 이런저런 발언들 많이 하셨지요.
싸우지 않는 평화, 북미 대화 이런 것들을 주창하려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 이 사안 같은 경우는 아주 처음부터 북한군의 지뢰라고 추정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추석 또 대통령의 유엔총회 이게 다 지나서야 이제 와 가지고 북한군 지뢰 추정이라는 얘기를 다 지나서 한 대통령의 정치 일정을 국가안보보다 더 우선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굉장히 많이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로 지금 이거 주신 거 보면, 여기서 하나만 더 바로잡읍시다.
중간평가는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했는데 이제 북한군 지뢰가 확실하다고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