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가 대통령관저를 육군참모총장 공관에서 외교부장관 공관으로 변경한 것에 김건희 여사의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대통령실이 직접 고발을, 한겨레 이제훈 기자를 고발을 한 사건입니다.
이주희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다음으로 2022년 7월에 또 이뤄진 고발인 것 같은데요.
관저 이전에 김건희 개입 의혹 보도한 기자를 고발한 사안입니다.
한겨레가 대통령관저를 육군참모총장 공관에서 외교부장관 공관으로 변경한 것에 김건희 여사의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대통령실이 직접 고발을, 한겨레 이제훈 기자를 고발을 한 사건입니다.
계속됩니다, 고발이.
2022년 9월 26일에는 이종배 국민의힘 당시 시의원이 MBC 박성제 사장, 편집자, 해당 기자 등을 고발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