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원자력발전이 위험하다, 그러니까 이렇게 중요한 에너지 정책을 전환하는데 공청회도 한 번 없어요.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처음에 대통령이 되자마자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을 지시합니다.

그러면서 탈원전 선언을 해요.

원자력발전이 위험하다, 그러니까 이렇게 중요한 에너지 정책을 전환하는데 공청회도 한 번 없어요.

심포지엄도 한 번 안 열고 국민들 의사도 안 묻고 영화에서 봐 가지고 위험하다고 그러니까 탁 결정해 버립니다.

그런데 공사 중단은 대통령이 지시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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