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반도체특별법은 287일 만에 투표 의원 206명 가운데 199명의 찬성으로 통과했습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것이 국회가 해야 할 일입니다.

상대 당의 법안을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심사하고 문제가 있는 조항은 빼고 합의할 수 있는 내용은 살리는 것입니다.

반도체특별법은 287일 만에 투표 의원 206명 가운데 199명의 찬성으로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반도체산업 지원에는 처음부터 찬성했습니다.

다만 연구개발인력에 대한 주 52시간제 예외가 빠진 반쪽짜리 법안이라는 문제를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