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빗장을 걸어 잠근 채 계속되는 북한의 무력시위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정상화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2-01-05,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달 29일 외교부장관이 ‘한미 간에 그 중요성에 대해서 이미 공감하고 있고 종전선언 문안에 대해서도 이미 사실상 합의가 돼 있는 상태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열어야 될 것은 대화의 문이지 다시 대결의 문으로 들어가면 안 될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화의 빗장을 걸어 잠근 채 계속되는 북한의 무력시위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정상화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요.
김정은 위원장 역시 이미 종전선언 추진에 대해서 관심과 의향을 밝힌 바가 있는데 쏘아야 할 것은 미사일이 아니라 대화의 신호탄이라는 점을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방부 차원의 별도 입장표명이 필요한 것 아닌가 이런 지적이 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