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감사원에서는 윤석열·김건희의 관저 감사를 부실하게 하셨던 것처럼 오세훈의 이 한강버스 사업에 대해서도 부실감사 하셨습니다.
박은정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왜냐하면 업력도 없는 신생 업체에 시중 금액보다 비싸게 계약했고 중요 사업에 하청·재하청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날림감사 했습니다.
그런데 감사원에서는 윤석열·김건희의 관저 감사를 부실하게 하셨던 것처럼 오세훈의 이 한강버스 사업에 대해서도 부실감사 하셨습니다.
윤석열·김건희에 이어서 오세훈도 봐주기 하신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 제대로 다시 감사하셔야 됩니다.